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4959882?ntype=RANKING&sid=001 빈집 벽을 해체했더니…日 시골 폐가의 놀라운 변신 버려진 시골 폐가를 사무실로 개조해 화제다.

디자인붐은 일본 건축 디자인 회사 쿠로사와 카와라텐이 만든 홈 오피스 ‘라이프 & 워크 커미션 오피스’에 대해 소개했다. 지바현 이치하라시 아소바라에 있는 시골 폐가를 개조한 이 사무실은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확대하면서 만들어졌다.

사진 = 쿠로사와 카와라텐 공식 홈페이지 답답하고 밀집접촉이 많은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하고 사람이 적은 교외 지역으로 이주하는 현상이 많아진 결과이다. 이치하라 시도 재택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