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전세 계약, 이정도면 안전할까? 상세 분석과 필수 체크리스트 대학가 근처 13세대 다세대 빌라에 9,000만 원 전세 계약을 고려 중이시군요.
건축위반 없고, 보증보험 가입, 국세 체납 없음 등 긍정적 요소가 있지만, 집주인 미동석 계약과 융자액 불확실성 등이 걱정이라면 아래 분석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2025년 최신 기준으로 안전성과 추가 조치 사항을 정리합니다. 1. 안전성 평가 핵심 포인트 (1) 융자액 대비 건물 가치 건물 시세 15억 원 대비 융자 6억 원 → LTV 40% (안전 기준 60% 이하 충족) 실제 융자액 5억 원이라면 LTV 33%로 더 안전 단, 호수별 개별 담보 확인 필수: 전체 건물 담보이므로 해당 호수에 별도 근저당이 없는지 등기부등본 재확인 (2) 전세금 대비 매매가 해당 호수 매매가 1.2억 원, 전세금 9,000만 원 → 전세비율 75% (안전 기준 80% 미만) 보증보험 가입 조건(선순위 채권 + 전세금 ≤ 주택가액 80%) 충족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