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최초계약 후 2025년까지 묵시적 갱신 중 임대료 인상과 계약갱신청구권 행사,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임차인이 2018년에 최초 월세계약을 맺은 뒤, 별도의 재계약 없이 현재까지 묵시적 갱신 상태에서 살고 있다면, 임대인이 4달 후 월세를 5% 이상 인상하겠다는 요구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계약갱신청구권(갱신요구권)을 지금이라도 행사할 수 있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실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이후 권리 구조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임차인을 위한 주요 쟁점과 대응법을 정리합니다. 1.

묵시적 갱신 상태란 무엇인가? 묵시적 갱신이란 임대차 계약 만료 시점에 임대인‧임차인 누구도 해지나 조건 변경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경우, 기존 계약 조건 그대로 자동 연장되는 상태를 뜻합니다.

주요 특징 계약기간(예: 2년) 종료 6개월 전~2개월 전까지, 임대인‧임차인이 아무런 의사표시가 없으면 기존 조건(월세·보증금) 그대로 자동 갱신. 자동 연장 시마다 2년씩 효력이 발생하며, 임차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