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채권자의 점거,경찰은 왜'블루앤파트너스'의 편을 드는가 http://www.interpolnew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65471 *심층취재 - 신림동 유치권 분쟁 건물서 불거진 법적 사각지대와 공권력 논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주상복합건물 ‘가야위드안’을 둘러싼 유치권 분쟁이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 건물을 둘러싼 충돌의 양상은 단순한 민사 다툼을 넘어, 소액채권자의 ‘점거 독점’ 시도와 이를 사실상 방조 또는 묵인한 경찰의 편파적 개입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무너진 신탁질서의 현장, ‘가야위드안’- 가야위드안은 2010년 재건축을 시작해 2020년 준공된 주상복합건물로, 아파트 165세대, 오피스텔 21세대, 근린생활시설 57세대로 구성돼 있다.
초기 PF 대출을 주도했던 저축은행이 파산하고 시행사 대표가 비리 혐의로 구속되면서 공사가 장기간 중단됐고, 그 사이 일부 시행사 인력들이 건물 일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