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유통권 4년 연장…2029년까지 독점 판매 이어간다 광동제약이 2025년 7월, 국내 생수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제주삼다수’의 판권을 2029년까지 4년 연장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삼다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생산하고, 광동제약이 제주도 외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급·판매하는 구조입니다. 2012년부터 연속 4회째 위탁판매권을 연장한 광동제약은 그동안 전국 단위의 유통망과 마케팅 역량으로 삼다수 브랜드 확장과 안정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이루어지는 이번 계약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유통까지 포함되며, 이제 광동제약은 대형할인점, 편의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하나로마트, B2B, 온라인몰 등 전 국민이 접하는 모든 유통 채널에서 삼다수를 책임지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신규 판권 계약은 최근 대형마트에서 발생하는 연 매출만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