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정 전 대변인, 조국혁신당 복당 권유 정중히 거절…“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방지 우선” 2025년 9월, 조국혁신당 내부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탈당을 선언했던 강미정 전 대변인이 조국혁신당으로부터 복당 권유를 받았으나 이를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강 전 대변인은 “내 이름이 언급되는 것조차 또 다른 상처가 된다”며 현재로서는 복당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당 내부에서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방지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미정 전 대변인 탈당 배경 강 전 대변인은 지난 9월 초, 조국혁신당 내 당직자의 성 추행·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한 당 지도부의 대응이 미흡하다고 판단해 탈당했습니다.
그는 피해자 보호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피해 회복 조치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을 문제 삼으며 탈당을 결단했습니다. 당시 일부 피해자와 조력자가 당을 떠나야 했다는 사실도 공개되어 사회적 파장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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