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전직 교사 명재완에 ‘사형’ 구형…다음은? 핵심 2025년 9월 22일, 검찰이 대전지법 결심 공판에서 전직 교사 **명재완(48)**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해 아동(김하늘 양·8)을 유인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살해한 계획범죄이며, 피고인이 반성의 기미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고는 10월 중 내려질 전망입니다.

사건 개요와 경과 범행 일시/장소: 2025년 2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피고인은 “책을 주겠다”고 속여 피해 아동을 유인한 뒤 범행한 것으로 공소사실에 적시됐습니다.

신상 공개: 3월 12일 경찰이 피의자 명재완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재판 진행: 법원이 정신감정 결과 ‘심신미약’ 취지 감정을 채택한 가운데, 검찰은 계획성·잔혹성을 들어 최형을 구형했습니다.

전자장치 부착 등 보안처분 청구도 병합됐습니다. 법정 쟁점 계획성: 사전 흉기 구입, 살인 방법 검색 등 정황이 다수 확인됐다는 수사 결과가 공판에서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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