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뱅크 출범 지연 이유와 향후 일정 출연금 분담 갈등·정책 공백 여파 정리 출범 지연 배경 원래 2025년 8월 출범 예정이었으나, 금융사 간 출연금 분담 비율 이견과 매입가율 조정 갈등으로 지연됨 특히, 대부업권 등은 부실채권 매입가율이 너무 높다며 하향 조정 요구 출범 속도에 영향 준 요인 금융위원장 공백 등 금융당국 조직 개편으로 정책 동력 약화 이후 신임 금융위원장 취임으로 분위기 반전 추석 연휴 직전부터 급속도로 출범 준비 진행 출범 후 주요 내용 주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2025년 10월 출범 목표로 내달 1일 협약식 예정 대상 채권: 7년 이상 장기 연체 채권 5천만 원 이하 개인 및 소상공인 채무자 약 113만 4천 명, 총 채무액 약 16조 4천억 원 규모 채권 매입 후 추심 중단 및 채무 감면·탕감 절차 착수 핵심 갈등 포인트 항목 내용 출연금 분담 비율 시중은행, 저축은행, 대부업체 간 이해 충돌 채권 매입가율 대부업계는 높은 매입가율 부담 주장, 하향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