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자금대출 연장 시 가산금리 조건과 재계약 절차 총정리 전세자금대출을 이용 중인 세입자라면 계약 만료 시 반드시 대출 연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바로 가산금리 부과 조건과 재계약 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주택도시기금과 은행 지침에 따르면, 연장 시 소득과 상환 조건에 따라 금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전세자금대출 연장 시 소득 기준 대출을 연장할 때 은행은 부부 합산 소득을 다시 확인합니다.
연 소득이 5천만 원 이하라면 기존 금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득이 5천만 원을 초과할 경우 금리에 +0.3%p 가산금리가 붙게 됩니다.
즉, 동일한 조건이라도 소득 수준에 따라 대출 금리가 달라지고, 연장 시점마다 새롭게 심사가 진행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2. 대출잔액 10% 상환 조건 연장 심사 시 중요한 또 다른 요소는 바로 부분 상환 의무입니다.
원칙적으로 대출잔액의 10% 이상 상환을 권장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