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산실 화재로 인한 국정자원 시스템 복구 진행 상황… 정부 “40% 이상 복구 완료” 2025년 9월 말,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로 인해 약 700여 개의 정부 전산시스템이 장애를 겪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행정서비스가 일시 중단되거나 지연되어 많은 불편이 발생했으며, 정부는 즉각적인 국정자원 시스템 복구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현재까지 복구율 약 40%… 우선순위는 국민 생활 밀착 시스템 행정안전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협력 체계를 가동해 신속한 복구를 추진 중이며, 10월 중순 기준으로 40% 이상의 전산시스템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복구는 단순한 서버 복원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복구, 신규 장비 도입, 백업 시스템 활용 등을 병행해 중장기적 안정성 확보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민원처리 시스템, 사회복지, 건강보험, 국세청 등 주요 행정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