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026시즌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재계약… 팀 내 상위 연봉자 반열 올라 메이저리그 내야수 **김하성(HA-SEONG KIM)**이 2025시즌 종료 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약 260억 원)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김하성이 당초 가지고 있던 1,600만 달러 팀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선 후 체결한 신규 계약으로, 사실상 400만 달러 인상된 금액입니다.
김하성 2026년 계약 개요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4년 계약이 2025년 종료를 앞둔 가운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된 후 팀 옵션을 거부하고 FA 자격을 행사했습니다. 이후 브레이브스는 팀 내 핵심 자원으로 김하성을 유지하기 위해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제시했고, 김하성은 이를 수락해 2026시즌에도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미국 현지 언론은 해당 계약에 대해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잡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