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 루머 직접 해명 “백수·호스트바·성인방송 모두 사실 아냐”…최시훈도 법적 대응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을 둘러싼 각종 악성 루머에 대해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결혼 이후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백수’, ‘아내 돈을 노린 결혼’, ‘호스트바·유흥업소·성인방송 관련 직업’ 등의 의혹에 대해 부부가 함께 명확한 입장을 밝히며 논란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백수·아내 돈 뜯어먹으려 결혼” 루머 해명 에일리는 SBS 예능 동상이몽2 선공개 영상에서, 남편이 인플루언서 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백수다”, “에일리 돈을 뜯어먹으려고 결혼했다”는 말을 들으며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에일리는 “남편은 현재 한 회사의 CEO로서 자신의 일과 수입이 분명히 있는 사람”이라며, 단순히 아내의 경제력에 기대 사는 사람이라는 인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판단해 만들어진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