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자 19만 명 개인정보 유출…내부 직원 소행 확인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자 19만 명 개인정보 유출…내부 직원 소행 확인 **신한카드**가 가맹점 대표자 약 **19만 2천 명(총 19만 2,088건)**의 개인정보가 내부 직원에 의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공식 신고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해킹이나 외부 침입이 아닌 내부 영업 인력의 정보 반출로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출 기간·경로는? 신한카드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은 2022년 3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발생했습니다.
신규 가맹점 카드 모집 영업 과정에서 특정 영업소 직원이 가맹점 대표자 정보를 외부로 반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행히 이번 유출에는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금융·신용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범위 유출 규모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휴대전화번호 단독: 181,585건 휴대전화번호 + 성명: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