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한 달 뒤에 준다는 집주인 요구, 비밀번호·청소비 먼저 주면 안 되는 이유 상황 정리 (중요 포인트) 전세계약 체결일: 2023.12.20 (중기청 전세대출) 전세계약 만료일: 2025.12.20 대출 만기일: 2026.01.20 집주인 약속: 2026.01.20에 전세금 반환 현재 집주인의 요구 집 비밀번호 알려달라 짐을 다 뺐는지 확인하고 싶다 퇴실청소 진행 및 청소비 선지급 요구 가능성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전세금이 아직 반환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1️ 비밀번호 알려줘도 될까요?

지금은 절대 안 됩니다. 제가 현장에서 수없이 본 분쟁의 출발점이 바로 여기였습니다.

경험상 이유 보증금 반환 전 비밀번호 제공 = 점유권 포기 위험 집주인이 나중에 “이미 이사 나간 줄 알았다” 라고 주장할 여지가 생깁니다 실제 분쟁 시 세입자가 가장 불리해지는 증거로 쓰입니다 법적으로도 보증금 반환 전까지는 세입자가 점유자입니다. 집주인 사정이 아무리 급해도, 동의 없는 출입은 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