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 위중…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심정지, 중환자실 치료 중 국민배우 안성기(73) 씨가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에 걸리며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현재 안성기 씨는 순천향대학교병원 중환자실(ICU)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경위 안성기 씨는 혈액암 투병 중이던 상황에서 식사를 하다 기도 폐쇄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심정지로 이어졌습니다.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이 실시된 뒤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이후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현재 가족과 함께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치료 상황 12월 31일 기준, 안성기 씨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지속하고 있으며, 가족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의료진은 상태를 면밀히 관찰 중이며, 구체적인 예후에 대해서는 추가 발표가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