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대표 김슬아 남편, 회식 중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법정 공방 진행 마켓컬리 대표 김슬아 남편, 회식 중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법정 공방 진행 컬리(마켓컬리) 창업자이자 대표인 **김슬아**의 배우자 정모 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법적 판단을 받게 됐다. 정 씨는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넥스트키친**의 대표로 알려져 있다.
사건 개요 검찰에 따르면 사건은 2025년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회사 회식 자리에서 발생했다는 혐의다. 피해자는 컬리 수습 직원 A씨로, 수사 과정에서 중증 우울증 및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공소 사실(검찰 주장) 상황: 회식 중 술자리에 동석 행위: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의 팔·어깨·허리 등을 만지고, “네가 마음에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혐의 결과: 검찰은 이를 강제추행에 해당한다고 보고 불구속 기소 피고인 측 입장(전해진 주장) 정 씨 측은 수사 및 이후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