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쌍특검’ 반대 무기한 단식 8일째|건강 악화에도 투쟁 지속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쌍특검’ 반대 무기한 단식 8일째|건강 악화에도 투쟁 지속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쌍특검’(통일교 정치 로비 의혹·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수용에 반대하며 무기한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단식은 2026년 1월 15일부터 시작됐으며, 1월 22일 기준 8일째에 접어들었다.
장 대표는 단식 도중 산소포화도 저하, 근육 손실 등 건강 이상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유와 법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라며 투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단식 배경: ‘쌍특검’ 정치 공방의 정점 장동혁 대표가 단식에 나선 직접적인 이유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쌍특검법에 대한 반대다.
쌍특검은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민주당 인사들의 공천 헌금 의혹 을 동시에 수사 대상으로 삼는 법안으로, 여야 간 극한 대치를 불러왔다. 국민의힘 측은 “정치 보복성 특검”이라며 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