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리츠 전세대출, “계약서 먼저 쓰고 대출부터” 해도 될까? 리스크와 안전한 진행법 CR리츠 전세대출, “계약서 먼저 쓰고 대출부터” 해도 될까?
리스크와 안전한 진행법 현재 정리해주신 흐름(가심사 OK인데 HUG 보증이 지연, 담당자가 “정식 계약서 먼저 쓰고 대출부터” 제안)은 원칙적으로 위험한 순서예요. 특히 HUG 보증이 전제인 전세대출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왜 위험하냐: 핵심은 “보증 승인 전에는 대출 실행이 막힐 수 있음” 대부분의 전세대출은 최종 실행 단계에서 전세계약서(확정된 조건) 임대차 목적물 심사(권리관계/시세/임대인 요건) HUG 보증 승인(또는 보증서 발급) 이게 맞아야 돈이 나가요. 가심사는 말 그대로 “대출 가능성”을 보는 단계라서, 목적물·임대인·보증 심사에서 막히면 실행이 안 됩니다.
“계약서 먼저”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실제 문제 1) 보증이 끝내 안 나오면, 계약은 살아있는데 돈이 안 나오는 상황 가장 위험한 케이스예요. 계약은 체결됨(임대인은 ...